너와 나의 경계를 허무는 비결#3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일깨워라_2

허쉬는 자신감과 에너지를 밑천으로 대중과 맞섰다. 그는 자기의 목표를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이 욕망을 채찍으로 삼아라. 욕망을 품고 자신의 능력을 총동원하라. 목표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는 문제가 아니다. 목표 그 자체에 전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이다. 이제 당신이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했닥 치자. 그렇다면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인가? 성공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것이 다음의 과제이다. 나는 이따금 성공한 사람에게 ‘당신이 목표를 향해 전진하게끔 만든것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어보곤 한다.

식품 포장회사의 간부 한 사람은 내 물음에 다음과 같이 대답해 주었다.

“일에서 손을 떼고 싶을 때마다 나는 ‘자신을 속이고 싶은가?’라고 자문합니다. 싫증이 나면 실제로 일을 포기해 버리기도 하지만, 그러다가도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다시 기운이 샘솟습니다. 타인을 설득하기위해 새로운 모험 속으로 뛰어드는 거죠.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방법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나는 매월 말이면 그 달의 숫자를 종이에 씁니다. 그리고 그 밑에 노력의 결과와 그 달의 수입을 전부 적습니다. 예를 들어, 월 50달러의 수수료를 받은 새로운 손님의 이름, 또는 회사의 이름, 부인클럽의 이름, 즉 나에게 도움을 준 사람의 이름을 전부 적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또 다른 종이에 다음달의 숫자를 쓰고, 이 두 장의 종이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생각하죠. ‘나의 끈기 있는 설득이 주효했기 때문에 저번 달에는 이만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 만약 미리 포기하고 손을 뗐다면, 이 중 어느 것은 손에 못 넣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번 달에는 얼마나 이득을 올릴 수 있을까?’ 나의 끈기에 따라 좌우되는 냉정한 현실을 보고 있노라면, 나는 다음 목표를 향해 돌진할 수 있는 거죠. 어느 누가 낙오자가 되기를 바라겠습니까. 저 역시 싫습니다. 그것만은 절대!”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심정은 흔히 일어나는 감정 중의 하나이다. 또한 사람들이 가장 인정하고 싶지 않은 감정이기도 하다. 누구나 스스로 만족스럽다고 생각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런 감정은 당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움직인다.

‘성공이 눈 앞에 있는데 방관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이런 결심만 한다면 자신감도 생기고, 새로운 에너지도 충전되어 목표를 향해 전전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감과 에너지는 성공을 이루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건임을 명심하라.

이것이 포인트다!

  1. 자신감은 상대방의 존경심을 유발시키는 자석이다.
  2. 행동파 천재의 두드러진 특성은 ‘탁월한 자신감’ 이다.
  3. 모든 정열을 설득 플랜에 주입시킬 것. 에너지는 쓰면 쓸쓰록 강해진다.
  4. 마음을 읽는 법을 연습한다. 상대의 속마음을 안다는 것은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최대의 비결이다.
  5. 대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과감히 버린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 대한 선입관은 대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 최대의 적이다. 그러므로 편견을 버려라.
  6. 앞에서 언급한 ‘회상방식’을 실행한다.
  7. 다루기 힘든 인간이나 문제는 좀더 신중히 대한다.
  8. 용기란 어제 하지 못한 일을 오늘 실천하고자 하는 의욕에 다름 아니다.
  9. 욕망이야말로 자신감과 결단력에 힘을 더해 준다.
  10. 기회를 헛되게 만들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낙오자만이 그 기회를 놓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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