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 관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 #2

1865년, Mary Jenkins Surratt는 미국 정부에 의해 처형된 최초의 여성으로 역사에 기록되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그녀는 링컨 암살사건의 공동 공모자로 유죄판결을 받은 후 현재 포트 맥네어인 워싱턴 아스널 교도소에서 교수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경우는 여러가지로 복잡한 사안이었다고 합니다. 비록 그녀가 당시 시대적 상황에 어긋나는 사상을 지녔다거나 한것은 아니지만(그녀는 남부 연합 신봉자였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존 월크스 부스(링컨암살 사건의 범인)의 음모에 얼마나 관여했는가는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는 죽을 때까지 결백을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영혼이 포트 맥네어에 떠돌아다니며 울고있다는 후문이 있었습니다. 그녀만이 무덤에서 돌아온 유일한 가족 구성원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설이 있습니다. 백악관 역사 협회에 따르면, 그녀의 딸 안나 수랏은 펜실베니아 1600번가에 정기적으로 유령처럼 살고 있다고 합니다. 풍문에 따르면,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의 결백을 호소하기 위해 앤드루 존슨 대통령 찾아 떠돈다고 합니다.

예레미야 제리 스미스는 미국의 18번째 대통령인 율리스시 그랜트 대통령 재임중에 백악관에서 일하기 시작한 자유 태생(노예 출신이 아닌)의 흑인 남성이었습니다. 백악관 역사 협회는 그가 약 35년 동안 그곳에서 하인, 집사, 요리사, 도어맨등 많은 역할들을 수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백악관을 방문할 기자들에게 했던 유령이야기들로 오히려 더 유명한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더 위클리 뷰에 따르면 19세기 후반, 비밀 경호국 요원이었던 월리엄 크룩 대령은 그가 근무중이었던 때에 백악관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이렇게 회상 했습니다. “스미스는 특히 해가 질 무렵의 깊은 그늘에서, 또는 그 이후에 외딴 구석에서 맴돌고 있는 전 대통령들의 유령을 항상 보거나 듣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스미스는 링컨, 그랜트, 그리고 맥킨리의 유령들을 보았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는 그들이 그에게 말을 하려고 했지만 윙윙거리는 소리만 낼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유령의 존재에 개의치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그는 ” 그들이 그를 혼자 내버려두는 한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도록 전적으로 기꺼이 허락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1903년 “백악관 귀신 : 맨션의 변화는 그들을 멀어지게 했습니다.”라는 워싱턴 포스트지의 기사를 작성한 기자는 “스미스는 백악관 개조 작업으로 인해, 그가 이전에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을 목격했던 유령들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에서 유령 목격에 대한 보도는 스미스가 죽은지 오랜 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